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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자판기 부품 업계의 새 지평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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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자판기 부품 업계의 새 지평 연다
  •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 승인 2020.02.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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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조유진 대표는 자판기 부품 업계의 새 지평을 연다면서 기고문을 보내왔습니다. 이에 기고문을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편집자 주).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대표 조유진입니다.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이하 '마켓코리아')가 자판기 부품 업계의 새 지평을 엽니다. 마켓코리아는 지난 1월 공식 출범한 국내 최대 자판기 부품 전문 쇼핑몰입니다. 

출범 이후, 카카오톡 알림톡 도입을 시작으로 네이버페이, 페이코, 페이팔 결제, PG(신용카드, 가상계좌, 무통장, 휴대폰 결제) 등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신설했고, 마케팅 측면에선 네이버와 카카오 쇼핑하우에도 입점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고객을 위해 '자판기마켓코리아' 라는 명칭으로 자체 앱을 개발하여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널리 배포하고 있습니다. 자판기 부품 업계와 언론계에서는 이러한 행보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업계는 자판기부품을 취급하는 쇼핑몰이 많았지만, 정작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수단을 제공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고, 이로 인해 특히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마켓코리아는 공식적으로 출범한 지 이제 두 달 정도 되었지만, 신규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전국에서 다양한 고객들이 문의를 해오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실제 대부분의 고객은 네이버페이를 통해 주문하는 상황이고,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등 포털사이트를 통한 유입이 직접유입보다 더 많은 상황에서, 이제 포털 입점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업계의 유일한 인터넷신문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기고를 통해 업계에 천명합니다. 우리 업계가 새로운 고객을 받아들이고, 꾸준히 매출을 증가하기 위해서는 이제 고객의 입장에서, 편리한 각종 수단을 도입하고, 고객이 손쉽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자동판매기마켓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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