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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98년 설립…'삼성동대구자판기'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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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98년 설립…'삼성동대구자판기' 만나다
  • 조유진 선임기자
  • 승인 2020.01.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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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설립돼 현재까지 자동판매기 업을 영위하는 <삼성동대구자판기>를 만나 조용식 대표와 일문일답을 가졌다. 조용식 대표는 자동판매기 시장을 성장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가 보편화되고, 이를 통해 삶이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는 신념하에 설립했다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삼성동대구자판기는 언제 설립된 것인가?

자동판매기 전문 기업 삼성동대구자판기는 지난 1998년 "자동판매기 시장을 성장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가 보편화되고, 이를 통해 삶이 풍요로워지길 바란다" 는 신념 하에 대구광역시에 적을 두고 설립됐다. 

설립 이후 어떤 발전이 있었나

설립 이후 동서식품 자판기대리점으로 대형자판기를 취급했고, 2000년, 2010년을 거치면서 미니자판기, 원두자판기를 취급하게 됐다. 돌이켜보면,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시대는 정말 많이 변했다.

타 업체와 차별점은?

설립이후 많은 시간이 지나고, 2019년 현재까지도 업계에서는 모바일을 지원하지 않는 등 시대 변화에 발 맞춰가지 못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삼성동대구자판기는 모바일을 비롯하여 반응형 구축을 통해 브라우저로 인한 쇼핑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신 기술을 도입하며, 고객의 입장에서 고심하고, 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취급하는 품목은 어떤 게 있나?

자동판매기는 원두와 미니자판기를 취급하고 있다. 그 외 부자재로는 각종 부품들과 재료 등도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의 운영 방향은?

삼성동대구자판기는 업력 20년 이상된 자동판매기 전문 기업으로, 자동판매기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례는 2018. 06. 23. 2019. 09. 05. 언론기관 <뉴트리션 신문사>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도 했다. 앞으로 삼성동대구자판기는 30년, 40년, 50년 … 최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여러분께 다가갈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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