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보는 신문 최종편집2020-02-20 13:25 (목)
[기자의 시선] 아직도 모바일 사이트 지원하지 않는 쇼핑몰 많아…가독성 측면서 고려 필요
상태바
[기자의 시선] 아직도 모바일 사이트 지원하지 않는 쇼핑몰 많아…가독성 측면서 고려 필요
  • 조유진 선임기자
  • 승인 2020.01.08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동판매기가 보편화되고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단순히 ‘PC'를 넘어 ’모바일‘ 사이트를 지원하는 곳은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더욱이 대부분의 사이트가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코딩 방식으로 제작된 것도 문제점으로 꼽힌다.

2000년대만 하더라도, 단순히 ‘HTML'을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스마트폰이 등장하며 이제 모바일은 기본으로 지원해야 하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판매기 업계는 모바일에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사이트 전문 개발 인력이 없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 층은 스마트폰을 대부분 사용하지만, 모바일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아예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즉, 내 쇼핑몰을 둘러보기도 전에 모바일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나가버린다는 것이다. 장기적 관점에서 모바일을 비롯하여 최신 기술에 발 맞춰 대응이 필요하다.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