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소개

2020년 경자년 (庚子年), 1월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가 신문법 및 동 시행령에 따른 제반 절차를 마치고 당국에 인터넷신문사업자로 등록됐습니다. 이는 우리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가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었습니다.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창간 준비위원회(위원장 조유진 본점 지배인)는 자동판매기 업계가 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신문사를 제외하곤 이렇다 할 신문사가 없다는 사실, 특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신문사가 없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자동판매기 업계 전반의 소식전달과 다양한 분석을 통한 독자의 알권리 실현 및 자동판매기를 비롯한 전 분야에 걸친 종합 뉴스 발행으로 독자가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일조하기 위해 새로운 신문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100% 자동판매기 업계를 다루는 ‘전문지’가 아닌, 자동판매기 업계를 다루면서 부가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IT, 스포츠, 연예 등에 대한 뉴스를 다루는 이유는 단순히 자동판매기 업계는 독자가 그리 많지 않고, 독자가 한정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좋은 뉴스, 좋은 업체가 많은 누리꾼들에게 널리 알려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하지 못한 바,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IT, 스포츠, 연예 등에 대한 소식을 다루면서도 본연의 목적인 자동판매기 소식을 전하는데 집중할 방침입니다.

한편, 이 지면을 빌려 독자들과 유관 기관에게 선언합니다. 우리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는 외부 기관으로부터 소위 ‘협찬, 찬조’ 등의 명목 하에 이뤄지는 광고를 일체 받지 않으며, 외부 기관의 광고 없이 독자적으로 운영됩니다. 이는 외부로부터의 압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소속 기자들이 기사를 쓰는 데 있어 전혀 두려움 없이 좋은 기사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를 사랑하여 주신 독자 여러분,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는 어떤 방식으로든 10년, 20년, 100년 … 독자 여러분 곁에서 독자 여러분과 함께 이 세상을 기록하여 후대에게 물려줄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에서 언론기관으로 활동하는 ‘자동판매기네트워크신문사’ 가 다해야 할 소임입니다.

2020년 1월
뉴트리션 미디어그룹